앤듀, 글로벌 모델과 함께 젠더 뉴트럴 제안

 

 

한세엠케이(대표 김지원)의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앤듀가 더욱 세련되진 컬렉션, 신규 모델 기용을 통해 2020 한해의 시동을 걸었다. 앤듀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브랜드의 얼굴이 되는 새로운 모델들을 기용했다. 선정된 모델은 현재 글로벌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런웨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슈퍼 루키 김봉우, 안재형, 김도현 3명이다.

세 모델들은 시크한 표정과 옷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는 완벽한 핏을 통해 앤듀만의 고급스러운 미니멀리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보는 이로 하여금 제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앤듀는 올 시즌 편안하고, 실용적인 젠더 뉴트럴을 제안한다. S/S 시즌 주력 신제품들은 일상 캐주얼룩부터 비즈니스룩까지 언제, 어떻게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살려주는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구성됐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소재, 따뜻한 파스텔톤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필(必) 환경 패션 트렌드에 발맞춰 친환경적인 에디션들을 통해 사회적 공감도 이끌어낸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 모던하면서도 ‘앤듀스러운’ 캐주얼룩의 진수를 보여주고자 세계를 무대로 활동중인 전문 모델들과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세련되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시간이 지나도 고유의 감성이 유지되는 ‘타임리스(Timeless)’ 제품들을 다양하게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앤듀는 전국 11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어떤 상황에 입어도 멋스러움을 뽐낼 수 있는 앤듀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해 스타일리시 캐주얼 시장 리더로 세를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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