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남자친구가 입어주면 좋겠는 옷은? 10명 중 6명 ‘코트’가 좋아!

코트>롱다운점퍼>트러커자켓’ 순 선호도 응답

 앤듀, 290명 대상으로 6일간 크리스마스 남친룩으로 선호하는 스타일 설문조사 실시

– 1위는 코트로 58% 차지… 다음으로 롱다운점퍼(21%), 트러커자켓(11%), 야상다운(10%) 순

크리스마스에 남자친구가 입어 주었으면 하는 패션 스타일로 10명 중 6명의 여성이 ‘코트’를 선호한다는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끈다. 최근 두툼한 패딩 열풍 속에서도,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 만큼은 세련되게 갖춰 입기를 바라는 알 듯 말 듯 여심이 읽히는 대목이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ANDEW)는 여성 소비자 29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남친룩에 대한 설문조사를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실시,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남친룩으로 선호하는 스타일 1위로는 코트가 58%를 차지하며 절반을 넘기는 선호도를 보였다. 다음으로는 롱다운점퍼(21%), 트러커자켓(11%), 야상다운(10%)이 차지했다.

응답자 연령대로는 20~25세 이하가 34.8%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 31세 이상(29.7%), 26~30세 이하(17.9%), 19세 이하(17.6%)를 기록했다.

코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크리스마스만큼은 특별한 날이니까’가 주된 이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트를 뽑은 응답자들은 “코트룩은 깔끔하고 단정해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신경 써서 나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특별한 날에 평소와 다른 코트 입은 남자친구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앤듀에서는 현재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한 종류의 코트를 선보이고 있다. 앤듀는 심플한 실루엣의 오버핏 ‘테르미니 코트 우노’에 이어 올해 오픈 클로징 버튼으로 모던한 느낌을 더한 히든 세미 오버핏 ‘테르미니 코트 두에’를 추가로 출시하며 스타일리시한 룩을 제안했다.

앤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데이트룩 준비를 하는 연인들이 앤듀 매장을 자주 찾아주시고 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앤듀의 세련된 코트 제품들과 함께 멋진 남친룩을 선보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앤듀는 이지 캐주얼과 차별화된 모던하고 시크한 컨셉의 디자인을 선보이는 미니멀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로 한세엠케이가 2001년 런칭해 전국적으로 116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앤듀의 제품은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느낌의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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